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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평가원, 국내·외 제약업계와 열린 토론회 개최
  • 약제관리실 약제관리부
  • 2017-09-13
  • 2,2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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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평가원, 국내·외 제약업계와 열린 토론회 개최

 
- 제약업계와의 소통 활성화 및 업무투명성 강화 안내 -

 

□ 건강보험심사평가원(원장 김승택, 이하 ‘심사평가원’)은 국내․외 제약업계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지난 8월30일(수)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,

 9월1일(금) 한국제약바이오협회, 9월8일(금)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 제약업계 관계자와 토론회를 가졌다.

 

□ 이번 토론회는 올 상반기 논의한 ▲신약 등재절차 개선, ▲만성질환 약품비 관리 추진 상황 공유, ▲업무투명성 강화를 위한 청렴실천 안내 등

  국내․외 제약업계 의견․건의사항*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.

 

* 국내․외 제약업계 의견․건의사항
-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: 신약 선별급여 요건 및 절차, 위험분담제 대상 확대, 약제관리제도개선팀 운영 등에 대한 의견 제시
- 한국제약바이오협회 : 혁신의약품에 걸맞은 약가 등재 절차 마련, 국내개발 신약군에 대한 유기적·통합적 우대,

 국내개발 신약 사용 촉진 방안 등에 대한 건의
-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: 선별급여 도입관련 세부방안, 첨단 바이오 의약품 신속 등재, 1회용 점안제 함량산식 등에 대한 의견 제시

 

□ 심사평가원 이병일 약제관리실장은 “약제관리업무 진행경과에 대한 안내 및 검토내용에 대한 공개범위 확대*로 업무의 투명성을 강화하고,

 현재 새 정부의 보건의료정책방향에 부합하는 약제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.”고 전하며, 이 자리에서 논의된 협회별

 건의사항 등은 충분한 검토과정을 거쳐 약제관리 운영에 반영하고 제약업계와는 동반자적 자세로 협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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